자유

오늘은 똘똘한 신입이랑 밥먹고 왔습니다

글쓴이2일 전조회수 45

요즘 일 배우는 신입이랑 밥 한끼 하고 왔습니다 ㅎㅎ 처음엔 조용하길래 말수가 없는 친구인가 했는데 얘기해보니 생각도 똑부러지고 배우려는 자세가 괜찬터군요 밥 먹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옛날 제 처음 생각도 좀 나고 그랬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 빠르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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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호 댓글2일 전

요즘에는 그런 친구들 정말로 귀합니다^^ 귀인을 만나셨네요~~화이팅 하십쇼!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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