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댓글2026.06.30
여행와서까지 안 먹는거면 서운할만하네요
마운자로 맞고 밥을 안먹네요.. 원래 입 짧은건 알았는데 여행 와서도 이럴줄은 몰랐어요.. 아니 강원도까지 왔으면 막국수든 회든 닭갈비든 뭐라도 먹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 근데 본인은 식욕 없다면서 한입 먹고 말고 걷다가 배고프다 하면 편의점이나 가재요 저는 여행에서 먹는게 반은 된다고 보는데 같이 온 사람은 그냥 숙소 쉬는게 더 좋다네요 하... 이럴거면 그냥 따로 다니는게 맞나 싶습니다..; 여행 와서 먹는거 안맞으면 참고 맞춰줘야 하나요 아님 각자 먹고 싶은거 따로 먹는게 맞나요?
여행와서까지 안 먹는거면 서운할만하네요
마운자로 맞는 사람이랑은 단둘이 여행 가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