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댓글2026.07.02
반말하는 사람... 진짜...
오늘 문득 생각났는데 현장 일 하다 보면 진짜 별의별 사람 다 만나잖아요.
저는 예전에 상담 내내 반말하시면서
그래서 얼마까지 빼줄 수 있는데?
나 이런 거 많이 해봐서 다 알아
이 말만 계속 반복하던 분이 있었어요.
처음엔 그냥 까다로운 고객인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는 다른 손님들 있는 데서 일부러 큰소리로
여기 조건 별로네, 상담사가 뭘 모르네
이런 식으로 분위기까지 흐리더라고요.
이 사람보다 심한 사람 있나요..
반말하는 사람... 진짜...
너무 싫네요
현장 일 하다 보면 꼭 한두 명씩 있죠… 본인이 제일 잘 아는 척하면서 분위기 흐리는 사람들요..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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