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콜은 오는데
막상 받아보면 허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본인이 문의 남겨놓고도 전화하면 제가요? 이러고
10초만에 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괜히 콜오면 기대했다가 멘탈만 털리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허수콜;;;;
이제 그냥 넘길 때가 됐는데도 늘 짜증나네요
경쟁자들이 하는건가ㅡㅡ 장난치는것들 다 패고싶음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로그인 할 타이밍이에요
꼴등이 불만이 제일 많다
한달에 음주 몇번정도 하시나요?
외국인이 한국, 일본 둘 다 가보고 느낀 차이
DB 있는 팀이랑 없는 팀 차이 큽니까?
수수료 좋은 현장 vs 분위기 좋은 현장
고덕 아테라랑 수자인풍경채 중 어디가 더 나아 보여요?
친구없이 부부끼리만 함께하는 삶 어때요?
허수 콜 멘탈 터지네
카니발 출고했습니다~ ㅎ
다들 몇 시에 퇴근하시나요?
40대 남자 밥상 1편
맛있는 한식 뷔페 발견....!
만나본 진상 중 심한 사람 있나요?
창업 고민
바람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