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분양 영업 현장에 특화된 대량 문자 발송 서비스로, 페이머니를 충전해 보낸 만큼만 차감하는 방식이라 별도 가입비나 월 이용료가 없어요.

단순히 저렴한 데 그치지 않고, 놓치기 쉬운 기본 안전장치는 강력한 문자 시스템이에요.

SMS는 짧은 텍스트 문자, LMS는 분양 현장 정보를 상세히 담을 수 있는 긴 텍스트 문자, MMS는 이미지가 포함된 문자예요.

유형별로 건당 단가가 다른데, 발송 화면에서 글자 수와 이미지 첨부 여부에 따라 유형이 자동으로 결정돼요.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마치신 뒤 발신번호를 등록하고 페이머니를 충전하시면 발송하실 수 있어요.

발신번호는 명의 확인 절차를 거쳐 승인된 번호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발신번호는 명의 확인을 거쳐 승인된 번호만 사용하실 수 있는데, 본인 명의 휴대폰 번호는 본인 인증으로 명의가 일치하면 즉시 등록돼요.

그 외의 번호는 통신서비스 이용증명원 등 서류를 제출하신 뒤 관리자 승인을 거치고, 등록 가능한 발신번호 개수에는 제한이 있어요.

문자 발송은 웹(PC·모바일 웹)에서 이용하실 수 있고, 앱에서는 발송 이력 조회와 페이머니 충전·잔액 확인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네, 하루 3회까지 테스트 발송이 가능해요. SK·LG·KT 통신사별로 각 1회씩 발송되어 실제 도달 여부를 미리 확인하실 수 있고, 테스트 발송분은 유료 건수에서 차감돼요.

분양 영업 문자처럼 광고성 정보가 담긴 문자는 반드시 광고문자 메뉴로 발송하셔야 해요.

광고문자를 선택하시면 (광고) 표기와 무료수신거부 080번호가 본문에 자동으로 들어가고, (광고) 뒤에 업체명과 연락처를 입력해 메시지를 작성하시면 돼요.

일반문자로 보내면 (광고) 표기가 붙지 않고 수신거부(080) 명단도 자동으로 걸러지지 않아, 광고 문자를 일반문자로 보내면 수신거부한 번호에도 발송되어 스팸 신고나 법규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분양 영업 문자는 꼭 광고문자로 보내 주세요.

발송하기 버튼을 누르시는 즉시 전체 발송 건수만큼 차감되고, 예약·분할 발송은 예약 시점에 전체 금액이 먼저 잠긴 뒤 회차별 실제 발송 시점에 정산돼요.

네, 둘 다 가능해요. 한 번에 대량으로 보내면 콜백 전화가 한꺼번에 몰려 응대가 어렵기 때문에, 발송 시간을 예약하거나 건수를 나눠 보내 콜백을 분산하실 수 있어요.

예약 발송은 메시지를 작성한 뒤 예약발송에서 날짜·시간을 설정하면 그 시점에 자동 발송되고, 분할 발송은 분할 발송 설정에서 회차당 건수와 간격을 정하면 설정한 간격대로 나눠 발송돼요(분할 발송은 오전 9시~오후 8시 사이로만 설정하실 수 있어요).

발송이 시작된 문자는 수정·취소가 안 되지만, 예약하거나 분할한 발송 중 아직 발송되지 않은 회차는 발송결과 메뉴에서 발송일시를 수정하거나 취소하실 수 있고 취소한 회차는 환급돼요. (야간 21시~익일 8시에는 모든 발송이 제한돼요.)

경우에 따라 달라요. 통신사 전송 전에 차단된 건(사전차단)은 과금되지 않고 환급되고, 발송 후 일정 시간 내 최종 실패한 건은 자동으로 환급돼요.

실패·미발송 건의 환급은 발송이 최종 종료된 뒤 정산되어 차액이 페이머니 잔액으로 반환돼요.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어요.

첫째는 수신자 휴대폰의 스팸 차단(사후차단)으로, 통신사까지는 정상 전달됐지만 수신자 폰의 차단 기능에서 막히는 경우예요.

이때는 시스템상 '성공'으로 처리되고 통신사 정책상 환급은 어려워서, 발송 전 테스트 발송으로 도달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길 권장해요.

둘째는 광고 문자를 일반문자 메뉴로 보내 수신거부 명단이 걸러지지 않은 경우로, 광고 문자는 광고문자 메뉴로 발송하셔야 수신거부 번호가 정상적으로 제외돼요.


네, 수신거부 의사를 밝힌 번호는 발송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돼요.

수신거부는 발신번호 단위가 아니라 계정 단위로 공통 적용되고, 광고 문자는 광고문자 메뉴로 발송하셔야 수신거부(080) 명단이 자동으로 걸러져요.

발송한 문자 본문과 발송 이력은 법령상 의무에 따라 일정 기간 보관되고, 보관된 내용은 분쟁 대응이나 법령상 정당한 절차 외에는 열람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