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댓글2026.07.01
이미 계약하셨으면 너무 자책은 마시고 앞으로 2~3년 현금흐름만 냉정하게 보세요
32살 미혼이고 지금 부동산 상황이 심각해서 혼자라도 거의 풀대출로 집 매수했습니다
총 시드 2 주담대 5.6
계약금은 0.82 이미 내고
현재 시드 1.72 정도 남았습니다
진짜 잔금까지 다 끝내고 나면
돈이 없어서 기본적인 것만 사서 들어갈 거 같은데..
근데 앞으로가 답답하고 걱정됩니다
5.6이면 월 상환액이 거의 300? 가까이 나올텐데 매달 30년을 낼 생각하니..
그냥 집 사지말고 주식이나 계속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이렇게 무리해서 1주택 잡고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님 제가 너무 감당 안되는 레버리지 탄 걸까요?
실제로 언제쯤 숨통이 트이나요?
이미 계약하셨으면 너무 자책은 마시고 앞으로 2~3년 현금흐름만 냉정하게 보세요
시드가 꽤나 있어서 괜찮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