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야기

4년 차 분양상담사 수입공개

글쓴이2026.06.24조회수 290

어린 나이에 분양상담 시작해서 이제 4년 차가 됐습니다. 저도 1년 동안 2천만 원도 못 벌었던 적 있습니다. 그때는 1년만 버텨보자라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1년을 버티며 생각든게 처음부터 경력자처럼 벌려고 하면 안 됩니다. 시행착오 무조건 겪습니다. 시간도 필요합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입금액은 약 1억 8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실제 수수료로 보면 약 1억 5천만 원 정도고요. 제일 많이 들어온 달은 4500만 원. 제일 적게 들어온 달은 180만 원. 한 달은 몇천 벌고 다음 달은 월급쟁이보다 못벌 수도 있는게 이 일입니다. 그래서 많이 벌었다고 바로 차 바꾸고 명품 사고 생활수준 올리면 위험합니다. 저는 번 돈 다시 일에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내 영업력 키우는데 써야 오래 갑니다. 분양상담사는 많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안벌리는 달을 버티는 게 진짜 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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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3호 댓글2026.06.26

대단스

1호 댓글2026.06.24

2호 댓글2026.06.24

와 결국 1억 넘기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앗! 여기서부터 진짜 필요한 내용인데'
로그인 할 타이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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